우리 동래지역자활센터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 16조에 의하여
보건복지부로 부터 2000년8월24일에 부산 동래구 저소득 주민들의
자활.자립을 돕는 전문기관으로 지정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입니다.
동래지역자활센터에서는 수급자에 대한 기초상담,
자활의욕 및 근로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지차제의 민간위탁으로 시행되는 사회서비스형
자활근로사업과 시장진입형 자활근로사업
그리고 자활의 최종목적인 자립을 위한

자활공동체를 통해 저소득층의 자활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활근로사업에 수급자, 조건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배치하여 사회적일자리를 창출하고 저소득층들의 안정적인
소득원을 보장함으로서 자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안고 있는 경제적 현실은 여러 가지 파생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부부나 이웃, 친척들과의 관계, 자녀의
교육, 의료, 알콜의존, 대인기피 등의 현상들이 나타나며,이러한 주민들의 개인적 욕구(Need)를 보다 전문적으로 접근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우선 참여주민들의 심리, 정서적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저희 기관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기쁨과 아픔을 함께 하면서 희망을 찾아가는 등대가 되고자 합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어린 격려를 부탁드리며, 동래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서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